Tag: market-recap
All the articles with the tag "market-recap".
-
신고가 위에서 시작하는 한 주 — AMD·디즈니·4월 고용까지
5월 1일 S&P 500은 7,230, Nasdaq은 처음 25,000 위에서 한 주를 닫았다. 6주 연속 상승은 19개월 만이다. 이번 주 화요일 ISM 서비스 PMI와 AMD, 수요일 디즈니, 금요일 4월 NFP — 신고가의 톤이 4번 시험받는다.
-
Nasdaq, 처음으로 25,000 위에서 마감 — 6주 연속 상승은 19개월 만이다
5월 1일 금요일, S&P 500과 Nasdaq이 동시에 신고가로 한 주를 닫았다. 6주 연속 주간 상승 — 2024년 10월 이후 처음. VIX는 16.99로 3개월 최저, WTI는 -3.82%로 100달러 자리를 탐색. 같은 날 Dow는 빠졌다. 이 조용한 강세장의 톤이 어디까지 갈지가 다음 주 질문이다.
-
S&P 500, 7,200을 처음 넘었다 — 4월은 2020년 이후 최고의 봄이었다
S&P 500이 처음으로 7,200을 넘었다 — +1.02%, 7,209.01. 4월 한 달 SPX +10.4%, 2020년 11월 이후 최고. 본장 안엔 캐터필러(+9.9%)와 알파벳(+10%)이라는 두 영웅이 있었고, 데이터센터 깜짝 수주를 들고 온 퀄컴(+15~16%)이 그 옆에 섰다. 그런데 종 친 뒤 애플의 매출 사상 최대 분기($111.2B, +17%)에 시장은 -0.5%로 답했다.
-
Powell의 마지막 FOMC, 1992년 이후 처음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— 4/29 미장 정리
Fed가 3.5–3.75%를 동결한 건 컨센서스였다. 진짜 사건은 8-4 표결 — 1992년 10월 이후 처음 보는 4명 반대다. 매파 3명은 '인하 편향 문구'를 거부했고 비둘기 1명은 25bp 인하를 요구했다. Powell의 마지막 회의가 두 갈래로 쪼개진 채 끝났고, 정규장은 평탄했다(다우 -0.57%). 진짜 변동은 종 친 뒤에 왔다 — 메타 -7%, 알파벳 +7%.
-
OpenAI 미달 보도 한 건에 AI 자본지출 베팅이 처음 흔들렸다 — 4/28 미장 정리
WSJ가 OpenAI의 매출·유저 미달과 CFO 메모를 보도하자, 화요일 미국장은 AMD -5.5%·브로드컴 -4.2%·오라클 -4%·러셀 2000 -1.15%로 조용히 균열을 냈다. 신고가가 깨진 게 아니라, 'AI 자본지출은 끝없이 늘어난다'는 한 줄 가정이 처음 의심받은 하루다.
-
NVDA가 다시 5.3조 달러 — 다우는 빠지는데 S&P·나스닥만 또 신고가
월요일 미국장은 한 줄로 안 정리되는 하루였다. 다우는 -0.13%, S&P·나스닥은 또 신고가, 엔비디아는 +3.98%로 시가총액 5.3조 달러. 한 시장 안에서 두 갈래로 갈렸다. 이번 주 FOMC와 빅테크 어닝스 직전, 이 분산이 진짜 신호다.
-
$16조의 한 주 — 빅테크 어닝스, FOMC, PCE가 한 주에 쏟아진다
4월 29일 FOMC와 MSFT·GOOGL·META·AMZN 어닝스가 같은 날, 4월 30일 애플과 Core PCE가 같은 날 온다. 한 주에 변곡점 4개. 일반 투자자가 따로 메모해야 할 다섯 가지.
-
인텔이 26년 만에 2000년 천장을 깬 날 — 그리고 다우는 멈춰섰다
4월 24일 인텔이 +23.6%로 닷컴 시절 종가 천장 $74.88을 26년 만에 처음 넘었다. 같은 날 S&P·나스닥은 신고가를 썼지만 다우는 -0.16%로 멈춰섰다. 어제 시장의 진짜 메시지는 '랠리 재가동'이 아니라 '리더 교체'다.
-
ServiceNow −18%, TI +19% — 같은 'AI 수혜주'가 갈라진 하루
4월 23일 미국 시장은 엔터프라이즈 SaaS가 한꺼번에 무너지고 반도체·전력 인프라는 오히려 기록을 쓴 하루였다. 시장이 'AI 수혜주'를 한 명씩 불러 세워 심문하기 시작했다.
-
평화 뉴스에 주식은 신고가, 유가는 +2% — 4월 22일 시장이 본 두 개의 현실
트럼프가 이란과의 휴전을 무기한 연장한 날, S&P와 나스닥은 나란히 신고가를 썼고 유가는 오히려 2% 더 올랐다. 같은 뉴스에 두 시장이 정반대로 움직였다.